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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Picture 2009.10.07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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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

그러나 기다렸다.

그것은 자신이 누구였던걸을 망각하게 했다.

이젠 기다림보다는 움직여야 할 때..

그것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 터.

왈츠는 혼자 출 수 없기에.

주위의 풍경과 안녕을 고하리....


Smile..

Picture 2009.06.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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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Oblivion...

Picture 2009.05.17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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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Aim Point

Picture 2009.04.2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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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당했을뿐...

피는 나오지 않는다.


그랬지?

CHAOS.

Picture 2009.04.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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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 정신은 아니다....

흘러가자. 내 마음이 가는대로..



주차금지.

Picture 2009.03.0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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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더이상 대놓을곳도 없잖아?

이젠 낭떠러지라고..



그는....

Picture 2009.03.0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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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 36....
뭔갈 느꼇다.

일단 갈기자!



Flow...

Picture 2009.02.2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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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흘러간다.

하지만 그들도 나를 알고 나도 그들을 알기에

저 흐름속에서도 그 사람들을 집어낸다.

저 흘러가는 사람들속에 반가운얼굴이다...

가끔 저 흐름을 따라가고 싶지만 말이다..


고요함.

Picture 2009.02.2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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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도대체 무엇일까.
나는 알 수 없다
도대체 나는 알 수가 없다.

손을 놓아버리면 끝인것일까...
시간은 정지된듯.

숨소리마저 고요하다.

하지만 나는 알 수 없다.


Drunken...

Picture 2009.02.0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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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방울 없이...

내가 취한건지.
저 불빛들이 취한건지

차갑고 바람은 멎어버린 한밤의 도로를 나 혼자 달리고 있었다.

취한듯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