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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Picture 2009.03.0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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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 36....
뭔갈 느꼇다.

일단 갈기자!



Portrait

Picture 2007.10.2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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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즐거운 미소.
호기심.
장난기.
그리고 셔터를 누르는 내 오른쪽 검지 손가락

나의 카메라는 이 사람을 담았다.


휴식..

Picture 2007.05.2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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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삶이 지치고 힘들떄가 있었다.

그때마다 조금이라도 웃으려 발버둥을 치고 이를 악물고

그렇게 나는 아니 우리모두는 살아간다.

가끔 눈을 감고 생각한다..

푸른 초원 위에 누워서 뜨겁지도 않은 포근한 햇살아래서 누워 자고 싶다고

콧노래라도 흥얼거리면서..

여유가 있고 즐거움이 있는...

하지만 눈을 뜨면.... 치열한 현실속...

어디서 언제 부딫힐 시련에 정신바짝차리고 앞을 바라보는 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