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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자칫 화려하지 않으면서 화려하고 오래되도 튼튼해보이는 한국지붕의 모서리!

처마가 하늘을 난다.




당신은 날 수 있나?

나는 한낮 지붕에 불과하지만 언제나 하늘을 나눈 꿈을 꾼다네...

꿈은 누구나 꿀수있고 표현은 누구나 가능 하다네..

내 비록 지붕의 한조각 처마가 되어 하늘에서 내려오는것을을 막아주고 있지만..

가슴속에는 언제나 저 파란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꿈을 안고

내 나름대로의 표현으로 또 나의 가슴으로 나의 환상안에서라도

하늘은 나에게 언제나 가까이 있다네..

그대... 그대는 하늘을 날수있다네..

나는 지붕한끝자락에 붙어 평생을 날지는 못해도

그대는 자유로운 한마리의 새가 될수있어 날개를 가지고 저 파란 하늘을 날면서 노래할수 있네..

그대 낙심하지 말게..

그대는 낙심과 후회보다는 희망과 열정속에 사는것이야말로

내가 그대를 보호해주는 이유가되고 나의 하늘이 된다네..

그대... 지금이라도 눈을감고 나 대신 날아보게...

그러면 나는 그대의 한낱 명상안에서라도 그대와 같이하는 날개가 되겠네...